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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병원] 섬유낭종, 섬유선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6.20.
링크
https://blog.naver.com/ibreast/223471589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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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림성모병원 유방 센터입니다.

여성이라면 호르몬 주기에 따라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곤 합니다.

월경이 가까워지면서 가슴이 단단해진다거나, 가슴통증을 느끼는 분들 많을 텐데요. 평소와 다르게 가슴에 무언가 만져진다면 덜컥 겁을 내며 유방암에 걸린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됩니다.

유방 멍울은 실제로 유방암으로 진단되기 보다 섬유선종으로 분류되는 양성종양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판단하고 불안에 떨 필요가 없습니다.

더불어 가족력이 없다면 악성일 확률은 더욱 낮아지는데요.

종양 내의 상피조직에서 악성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평소와 달리 가슴 부근에서 멍울이 발견된다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저희 대림성모병원 유방 센터를 통해 유방 종양 (섬유낭종, 섬유선종)

진단 및 검사 과정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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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종양은 유방에 생기는 암을 제외한 모든 종양을 의미합니다.

보통 30대 전후의 젊은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여성의 약 2~30%는 양성 종양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성 종양이 곧 유방암을 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 및 예방 관리를 받아 주신다면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성 종양의 종류를 파악하고, 크기가 커지지는 않는지 추적 관찰 및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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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종양은 유방에 생기는 암을 제외한 모든 종양을 의미합니다.

보통 30대 전후의 젊은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여성의 약 2~30%는 양성 종양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성 종양이 곧 유방암을 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 및 예방 관리를 받아 주신다면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성 종양의 종류를 파악하고, 크기가 커지지는 않는지 추적 관찰 및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낭종 같은 경우 유관이 막히면서 풍선처럼 늘어나 그 속에 액체가 들어찬 상태를 뜻하는데요.

유방 조직이 풍부한 30~50대초반 여성에게서 주로 발견됩니다.

낭종은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섬유선종과 마찬가지로 6개월 ~ 1년 주기로 유방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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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일반적인 유방 양성 종양은 정기적으로 모양과 크기에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야 합니다.

반드시 제거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방치해서도 안 되며, 추적 관찰을 통해 관리해야 합니다.

혹여나 크기가 계속 커지고 모양에 변화가 생겼거나, 유방통증이 발생했다면 양성종양 제거를 고려해야 합니다.

유방암 가족력으로 인해 해당 종양이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을까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는 분들 또한 제거를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 종양 진단 시

유방암 소견이 내려진다면?

섬유선종과 낭종처럼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은 간혹 유방암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호르몬 주기와 관계없이 평소 부드럽던 유방 부위에서 어느 날부터 단단한 무언가가 만져진다면 일단은 유방암 양성 음성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유방암 의심 증상을 꼼꼼히 살펴보자면 단기간에 한쪽 가슴만 눈에 띄도록 커지거나,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온다면 유방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방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악성 종양이 피부변화로 발생하게 되면 피부를 더욱 안으로 끌어들이거나 탄력을 떨어트려 유방의 굴곡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방에서는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지만 겨드랑이에 혹이 만져진다면 유방암이 전이되어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커진 것일 수 있어 반드시 진찰이 필요합니다.

35세 이상 여성이라면 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하며, 만 40세 이상이라면 1~2년 간격으로 유방 촬영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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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30대에 무분별한 유방촬영술을 할 경우 X-선 노출로 인해

유방암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어 주치의의 판단 하에

검사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유방촬영술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유방진찰과 유방촬영술, 초음파를 통해 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발견되면 조직검사를 고려하게 됩니다.

조직검사는 유방암을 확진하는 방법으로, 조직의 일부를 얻어 암세포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드리고자 당일 바로 진행 가능한 조직검사를 통해 결과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방외과 전문의가 직접 결과를 설명 드리고 있으며, 이상 여부에 따른 추가검사 또한 당일 시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바쁘신 분들이 여러 번 내원하는 번거로움을 줄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