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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후...

작성자
강미영
작성일
2010.06.07.
조회수
8,748
3년전 인가 유방암 검사를 위해 초음파를 했더니 목에 혹이 있단다. 피검사를 해보자 해서 했더니 아무것도 아니라 했다. 2년 몇 개월 지나 다시 병원을 찾아 초음파를 했더니 혹이 맞다고 큰 병원 가서 조직검사를 한번 해보라고 했다. 조직검사를 했더니 어떤 종류의 혹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대림성모병원을 추천받았다. 그래서 지체 없이 와서 초음파와 조직검사 두 가지를 했더니 갑상선 암이라 했다. 감기도 걸리지 않던 나에게 이런... 정말 착잡하고 표현 할 수 없는 그 마음 그런데 다행히 주변에서 많은 격려와 같은 경험자들을 보고 위로를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잘해주셨는지 내 병이 그랬는지 아무런 증상 없이 수술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다. 잘 지내고 있다. 지금은 목에 흉터만 있을 뿐 내 몸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동위원소 치료도 끝나고 이제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고 열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될 것이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성찬 2010.06.18 8,040
10 감사합니다.  송승희 2010.06.14 8,290
9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현주 2010.06.12 8,224
8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문대중 2010.06.12 8,028
현재글 갑상선암 수술후...  강미영 2010.06.07 8,749
6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미향 2010.04.27 8,214
5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태복 2010.04.15 8,451
4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향숙 2010.04.01 8,673
3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2009.11.19 9,271
2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박양수 2008.07.23 10,154
1 칭찬합니다.  금은희 2007.02.02 9,238